
☆82년 개띠들 밤을 찢으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_
저희는"퇴근후 체력은 줄었지만? 놀고싶은 의지많큼은 현역"인 82년 개띠 4인방입니다.
밤 세울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미 인생에서 많은 밤을 새봤습니다.
야근,육아,인간관계 등등
하지만 이번 밤은 다릅니다. 경험 하지 못한 더 특별한 밤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인정하고 즐길 수 있는 합법적으로 의심에서 벗어 날 수있는 이런기회...
유부남들에게 돌아올수 없는 기회라고 확신합니다.
저희는 밤을 보내는 팀이 아니라, 밤의 완성도를
높이는 팀이 되고싶습니다.
제대로 준비된 밤 흔지 않은 기회 끝까지 살아 남는 팀이 되어 보겠습니다.
희망세션
3부 희망합니다.
4부 도 가능합니다.
함께할 동반자:
별라다이
신의손목
미니비니
와꾸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