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애비
2시간 전
조회 12

주말에만 가족 만나는 45세 가장… 이번엔 같이 웃고 싶습니다

3부 희망합니다.

횡성에서 일을 하고 있는 45세 가장입니다.
집은 오산이고, 와이프와 아들은 거기서 지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혼자 지내다 보니
일 끝나고 방에 들어가면
조용한 하루가 반복됩니다.

주말에 집 가는 시간이 가장 기다려지지만
막상 같이 보내는 시간은 늘 짧게 느껴집니다.

이번 이벤트를 보면서
처음으로 “가족이랑 같이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
형, 형수님, 그리고 제 와이프입니다.

각자 바쁘게 살다 보니
이렇게 같이 웃고 즐길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하루만큼은
일 얘기, 걱정 다 내려놓고
음악 들으면서 웃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가족이랑 이런 시간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가자 : 제임스버D, 세이렌, 넬리꼬꼬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