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안프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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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대기자

안녕하세요.
낮에는 바쁘게 살아가지만, 밤이 되면 진짜 나를 꺼내는 사람입니다.

골프를 사랑했던 한때, 필드를 누비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잠시 클럽을 내려놓았고, 지금은 다시 그 설렘을 되찾고 싶은 ‘복귀 대기자’입니다.

그런 제게 “밤새 즐기는 EDM 골프파티”라니요…
이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인생 복귀 신호입니다.

이건 단순한 파티가 아니라
골프의 새로운 정의를 만드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낮에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 조용해야 한다는 규칙
* 혼자 집중해야 한다는 방식

이 모든 걸 깨는 자리.

그리고 저는 그 첫 장면의 한가운데에 있고 싶습니다.

“골프는 낮에 치는 스포츠가 아니라,
심장이 뛰는 시간에 하는 게임이다.”

그 시간을 밤으로 바꿔줄 준비, 이미 끝났습니다.

함께 미쳐볼 준비 되셨다면,
저도 이미 티박스 위에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