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악동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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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엔 아레나 클럽 40대엔 골프 클럽, 이레나 저레나 '클럽'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


30대엔 "아레나 클럽"에서 샴페인 잔을 흔들며 밤을 지새우던 그 가닥 어디 안 갔습니다.

40대엔 야광봉 대신 골프채를 잡았지만, 심장을 때리는 EDM 비트를 들으면 여전히 몸이 먼저 반응합니다.

​강남의 밤을 주름잡던 그 시절의 미친 체력과 노련한 '놀던 가닥'을 이제 "골프 클럽" 그린 위에서 재현하고 싶습니다.

셔츠 깃 세우던 열정으로 골프웨어 깃 세우고, 밤새도록 스윙하고 춤추며 제대로 즐겨보겠습니다.

이레나 저레나 저희는 '클럽' 없인 못 삽니다.

​"어차피 못 끊을 [클럽 인생], 이번엔 모두의프로암에서 진행하는 "All night Tee party" 제대로 불태우게 해주세요

이번 이벤트 저희가 당첨되어야 할 이유는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필드 위의 흥부자들을 꼭 불러주세요"

1순위 : 4부티 신청합니다.
2순위 : 3부티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