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악대표
한 시간 전
조회 25

기저귀 대신 드라이버를 잡고 싶습니다!!

“100일도 안 된 아기를 둔 아빠의 간절한 외출을 도와주세요.”

희망 세션: 3부, 4부 둘다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골프를 사랑하는 40대 남자 4인 팀입니다.

이번 참가 신청에는 특별히 꼭 당첨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팀원 중 한 명이 40넘은 늦은 나이에 장가를가서
태어난 지 100일도 되지 않은 아기의 아빠입니다. 👶🍼

요즘 그의 하루 일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새벽 2시 수유
- 새벽 4시 기저귀 교체
- 오전 6시 아기 재우기
- 오전 8시 출근
- 퇴근 후 육아 2차전
- 그리고 틈날 때마다 모두의프로암 앱 확인ㅋ

최근 그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이것입니다.

“형.... 저....
새벽 수유 대신 새벽 티샷을 원합니다!!
제발 저 하루만 사람답게 살게 해주세요ㅠ”

사실 그 친구에게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골프가 아닙니다.

- 오랜만의 자유시간
- 밤하늘 아래 힐링
- EDM과 함께하는 스트레스 해소
- 그리고 생맥주 한 잔의 감동 🍻

저희는 이미 팀 내 역할 분담도 끝냈습니다.

- 버디 담당 1명
- 분위기 담당 2명
- 육아 해방 담당 1명

만약 당첨된다면,
첫 티샷 전 가장 먼저 외칠 한마디는 아마 이럴 겁니다.

“아기야, 아빠 오늘만 기저귀 대신 드라이버 잡고 올게!” 😂

저희 팀은 스코어보다 분위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나이스샷에는 공연장급 환호
- 미스샷에도 웃음 만발
- 버디 시 생맥주 건배
- 마지막 홀까지 텐션 유지

All Night Tee Party의 취지처럼
골프, 음악,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을 누구보다 제대로 즐길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00일도 안 된 아기의 아빠에게
잠시나마 자유를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6월 12일 밤,
월송리CC에서 가장 신나게 즐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부디 저희 팀에게 잊지 못할 밤과 육아 해방의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

동반자 (모프 아이디)
1. 폰티악대표
2. saybybody
3. 플렉스
4. 크리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