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명: 월송리 야간 기습] 22년 전역자의 '결혼 20주년' 축하포와 '생활스포츠지도사' 전우의 신혼1주년 침투 작전!
1. 희망 세션: 3부 세션 (16:00)
2. 참가하고 싶은 이유 (사연):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원주 전선을 지키는 22년 차 예비역, 그리고 인생 라운드 20년 차에 접어든 '결혼 베테랑😅😅'입니다.
이번 [All Night Tee Party] 공고를 보자마자 "이건 우리를 위한 징집령이다!"라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저희 팀의 ‘전투력’과 ‘재미’ 포인트 세 가지를 브리핑하겠습니다.
첫째, 도합 42년의 군 생활! 밤샘 근무는 주특기입니다.
저(22년 복무)와 제 절친(20년 복무)은 이미 20년 넘게 밤을 새우며 나라를 지켰던 '야간 작전' 전문가들입니다. 남들 졸릴 시간인 새벽 4시? 저희에겐 가장 정신이 맑은 '야간 근무' 시간입니다. EDM 비트가 흐르는 필드는 저희에게 연병장보다 익숙한 승전지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절친 두 부부가 원주시민으로서 정착해서 우리동네 축제를 빛내고 싶습니다💥💥
둘째, '자격증 보유' 프로급 남편과 '남편 사랑' 골린이 아내의 환상 조합!
제 친구는 골프에 미쳐서 군 복무 중에도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을 따버린 인간 병기입니다. 반면, 그 친구와 이제 막 결혼 1주년이 된 제수씨는 40년간 골프채 한 번 안 잡아보다가 "남편과 함께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입대한(?) 불굴의 골린이입니다. 자격증 보유자의 정교한 티샷과 골린이의 헛스윙이 EDM 비트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보실 수 있습니다.🏌 40년만에 처음 시작한 골린이 제수씨가 EDM비트 때문에 당황하지 않도록 저희 20년차 부부가 특급 에스코트를 약속합니다.🤟🤟
셋째, 결혼 20주년 vs 1주년의 '세대 공감' 라운드!
결혼 20년 차인 저희 부부는 이제 눈빛만 봐도 '오비(OB)'인지 '해저드'인지 압니다. 반면 1년 차 신혼부부는 헛스윙만 해도 "오빠 멋져~"를 연발하겠죠. 이 닭살 돋는 신혼부부와 덤덤한 중년 부부가 맥주 한 잔에 섞여 밤새 춤추고 라운드하는 모습, 이거 완전 '골프판 부부클리닉' 아니겠습니까?🫰🫰 
[참가 포부]
노캐디요? 걱정 마십시오.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보유자가 탄탄하게 리드하고, 22년 전직 군인이 안전 통제하겠습니다. 원주 월송리CC의 잔디를 EDM 비트에 맞춰 제대로 밟아놓고 오겠습니다. 저희 두 부부에게 '결혼 20주년 선물'과 '신혼 1주년 축하포'를 쏠 기회를 주십시오! 충성! ⛳️🔥
3. 함께할 동반자 (모프 아이디):
본인: [빡스핀5000] (22년 전역, 결혼 20주년 차)
동반자 1: [JS건축] (생체지도사 자격증 보유, 결혼 1주년 신랑)
동반자 2: [이글할껄] (인내심 만렙 아내)
동반자 3: [나연] (40년 만에 골린이 입대한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