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러졌다 일어남


4부티인데 너무 일찍가서
기 다 빨렸네요
3시반 도착 숙소 짐풀고
행사장소 이동
이미 많은 분들 오셨네요
흥쾌한 음악에 들썩이는데
처음 느껴보는 기분
이승우 대표님 제데루 안놀면 기억해두겠다고 ㅠ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움직이질 안네요 그래도 나름 즐겼네요
기 빨려 그런지 드라이버는 왜자꾸 산으로 가는지 ㅠ
경치도 좋았고 분위기는 더욱 좋았네요
여름엔 워터밤 기획될듯 확신합니다
설마 비키니 란딩은 아니겠지요
모프운영진 너무 고생 하셨네요
모두의 프로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