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짱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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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갔던 미야코cc 입니다.

드넓은 대지에 광활하게 뻗어있는 페어웨이~
멋진 조경들~ 한가로운 플레이.
40년이 넘은 구장이고 호황기때 지은 
골프장 이라 그런지 땅을 마음껏 사용한 
느낌 이었습니다.
국내 샴발라 같은 곳은 두세개 만들수 있는
땅덩이 였습니다. ㅋㅋㅋㅋㅋ 😂 
벚꽃시즌에 온다면 더욱 멋질거 같네요.
아직은 꽃은 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