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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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 작년 6월에 시작을 했으니 이제 병아리... 글쎄요 병아리도 아니지요 그러나 늦은 만큼 연습장에서 레슨 받으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필드 기록은 104개 머리 올리면서 나온 기록
입니다.
연습과 레슨 받으면서 느낀 것은 배울 수록 어렵더라고요.
더 노력해서 성장하는 나에 모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