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6번째 아침입니다
오늘은 2월18일 수요일 1475년 미켈란젤로 탄생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회화(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조각(다비드상, 피에타), 건축 등 다방면에서 인류 예술사의 정점을 세운 인물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는 선택의 연속 위에 서 있습니다. 그 선택이 모여 사고를 막기도 하고, 사고를 부르기도 합니다. 안전은 우연이 아닙니다. 철저한 점검, 반복된 확인, 그리고 “설마”를 허용하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위험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결국 큰 위기를 막아냅니다. 책임은 직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는 마음, 내 일이 아니어도 한 번 더 살피는 자세에서 나옵니다. “누군가는 하겠지”가 아니라 “내가 하겠다”라고 말하는 순간 조직의 수준은 달라집니다. 리더십은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남아 확인하는 것입니다. 성과보다 안전을 먼저 말하고, 속도보다 기준을 먼저 세우는 사람. 그 사람이 진짜 리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