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치냐대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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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벌써 아쉬운 봄꽃은 작별을 고합니다.

바쁜 일상에 꽃구경 한번 제대로 못 하신 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에 우리는 하늘을 몇 번이나 바라볼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호흡을 길게 하시고 하늘 한번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류효상의 조간 브리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