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 꽃은 말이 없습니다.그러나 향기로 말을 합니다.바람에 살랑이는 꽃잎의 작은 몸짓으로 말을 걸어옵니다. 햇빛, 햇살도 말을 합니다.따스한 온기, 작열하는 땡볕, 구름에 가린 눈빛으로...온 우주는 소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침묵으로 말하는 소리들입니다.마음이 고요한 사람에게만 다가와 들립니다.매화를 닮았다고 해서 황매화래요..이쁜 꽃 보며 좋은 하루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