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치냐대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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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 꽃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향기로 말을 합니다.
바람에 살랑이는 꽃잎의 작은 몸짓으로 말을 걸어옵니다.
햇빛, 햇살도 말을 합니다.
따스한 온기, 작열하는 땡볕, 구름에 가린 눈빛으로...
온 우주는 소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침묵으로 말하는 소리들입니다.
마음이 고요한 사람에게만 다가와 들립니다.
매화를 닮았다고 해서 황매화래요..
이쁜 꽃 보며 좋은 하루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