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우일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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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TV보다 탕수육이 땡겨

근처 노포 중식당 갔더니.

재료소진으로 일찍 닫았다네요

어디갈까 고민하다

만만한 돼지갈비집 왔습니다

항상 만석인데

운좋게 금방 자리잡고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