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축🎂
엄니 92세 생신 축하 점심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고 황사도 심해서 집에서 조촐하게 했습니다. 엄니와 저는 잔치국수. 애들은 마라탕. 치킨. 안아프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