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세기의 대결!
손-메 대전에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몇가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마이ㅇㅐ미에서 쏘니를 막고있던 핵심공격수가 한창 경기 도중에 일찌감치 쏘니한테 다가와서 쏘니의 유니폼을 넘 간절하고 짠하게 요청,찜!해서 여러 구설수에 올랐죠 ㅋㅋ 선수들의 선수, 쏘니의 위상을 알 수 있는 대목인듯 두번째는 메시의 유니폼은 쏘니와 교환할 줄 알았는데 부앙가가 아들램이 원한다고 둘러대고는 본인 욕구를 대리충족 했다네요 응큼한 아자씨 ㅋ 세번째는 경기 끝나고 경기장에 갑자기 나타난 한국의 배우, 이병헌이 쏘니와 사진을 찍고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있었죠. 둘이 친했나? 뜬금포 ㅋ 마지막은 제가 오늘 아침에 올렸던 메시가 경기에 진 후 심판실에 가서 몇몇 판정들 따지겠다고 길비켜~~ 함서 흥분했다는...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 가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