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는 없었다...
오랜만에 비오는데 뭘 하고 싶냐? 했더니 아내 왈, 왠지...영화가 보고싶네... (닝길~ 난 막걸리에 파전였는데... 안맞아 안맞아!ㅋㅋ) 아좨들이여, 퐛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