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옵빠
2시간 전
조회 40

여기까지~~!

The end~~
처음 생각보다 많이 질렀습니다.
멀기도해서 즉당히 해두고 운에 맡기자 했는데...
포거 분들이 자꾸 지르시는 바람에..ㅎ
가보자는 생각이 자꾸들기에..
그래도 여기까지만 하고 행운을 기대해볼랍니다~~
천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