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드뎌~~~ 큰 소원을 이루다!
어제 영남방 회원분들과의 스크린 모임에서는 제 허리부상땀시 치고싶은 공을 못쳐서 참 아쉬웠지만 그간 소원하던 했쩨님의 사랑스런 두냥이,초코와 구름이와의 짧았지만 달콤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자고있었던지 잠깐 어리둥절~하다가 낯선 제가 왔는데도 다가와서 반갑게 몸도 비벼주고 눈도 마주쳐주니 더더욱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도 덩달아 넘흐넘흐 기분이 좋아 맘껏 쓰다듬고 사랑의 레이저를 발사하였지요 ㅋㅋㅋ 했쩨님,쌩유~~🙆♂️😘 행아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