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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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종범이도 가고 ㅋㅋ

아내도 가고...ㅋ
저는 광석이 형님의 음악을 들으며 한가로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꿈에 관한 기발한 상상력과 그 의미의 추론!
이런 책들을 읽을때면 작가들의 참 기발하고 창의적인 상상력과 그 끝간데 없는 밀어부침!의 파토스(페이소스)가 느껴져 감탄을 연발하게 되고 그 재능이 넘넘 부럽네요...
곧 다 읽고 시리즈 2권을 사보게 될듯^^
행저맛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