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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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댁에서

군대 면회소에서 아들 데리고 쩜프해서 장모님댁에 왔습니다. 마눌은 아들 먹인다고 뭐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장모님도 오랫만에 손주 보고 즐거워 하시고..
오늘은 어쩔수 없이 아들과 함께 보내야 겠네요. 무단 점프라 공공 장소 함부로 다니기는 조심스럽고. 거의 집콕 으로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