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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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요

저는 아들과 장모님 댁에서 돼지 등갈비에 조금 일찍 먹었습니다. 아들은 지금 할머니와 놀아드린다고 화투(민화투) 치고 있고, 저는 모프 ㅎㅎ
모두 맛점하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