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오늘 내가 누린 평범한 일상은 일제의 잔인한 총칼에 맞서 비범한 용기를 내어 행동한 많은 독립애국지사분들의 그 희생 위에 조용히 서 있음을 다시 한번 각인하는 그런 날이었다. 그분들이라고 어찌 가족이 없었을 것이며, 그 총칼과 군홧발이 두렵지 않았을까... 하루를 조용히 마감하는 저녁에 머리 숙여 애도하고,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