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 선물
제가 자주 레몬즙을 짜서 음식이나 소스, 혹은 물에 타서 먹곤 하는데 손으로 그냥 대충 짜는게 보기 짠~ 했는지 아내가 이걸 하나 선물해주네요... 쓰고나서 씻어두는게 귀찮아서라도 잘 안쓸듯 하지만 일단은 환한 미소로 고맙다!^^했습니다. 제가 이런 연기는 또 일품이거덩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