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용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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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의 반말은 가장 아픈 말입니다

주말에 들렀든 맛집에 이런 글귀가 있어서
모프암 가족들과 함께 봅니다.
식당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내가족이고 내 이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