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막걸리 한쟌~🍶
나는 잘 살아왔는가? 아님 잘 살고있는가? 오히려 45살이 된 요즈음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30대때의 그 강렬한 확신, 열정들., 왜 지금이 더 사춘기 같고 한없이 작아진 기분일까요. 세월만 흐른 지금 전 삶이라는 넓은 바다에 홀로 남겨진 돛단배 같네요.🛶 바람이 불고 파도가 휘몰아치는 지금 내 돛단배는 어디로 가야할지. 가야하는지.. 외롭습니다. 제4회 모두의프로암 행사에 꼭 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