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레슨..
겨울방학동안 받은 아들녀석 탁구장 레슨이 오늘 마지막입니다.. 복싱을 2년 시켰더니 운동신경이 많이 늘긴 했네요ㅋ 키도 많이크고 살도 많이 빠지고.. 말은 드럽게 안듣고 ㅡㅡ 이제 중2 되는데 더 무섭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