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J의 파인비치 방문계획
운좋게도 파인비치 당첨이 되어 당첨되면 이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제 계획을 써봅니다. 1안 하루 일찍 출발해서 여유롭게 현지에서 숙박 후 방문 2안 새벽 자차로 해남으로 당일치기 3안 KTX를 이용해서 당일치기 1안은 타지에서 숙박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탈락 2안은 몇차례 업무때문에 자차로 해남까지 다녀본 경험상 피곤함이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 주기에 탈락 3안으로 결정 3안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세부계획 세우기 25일 (프로암 개최일) 24일 21시 설레이며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나 설레임과 긴장감에 자다깨다 또는 잠못들고 03시 기상 03시 40분 집에서 용산으로 출발 04시 30분 미리 예약한 용산역 인근 주차장 도착 04시 40분 용산역 도보 이동 05시 08분 목포행 KTX 탑승 07시 41분 목포역 도착 08시 10분 목포역 인근식당에서 간단한 조식 08시20분 예약한 차량 렌트 09시 00분 파인비치CC 도착 09시 30분 락커 배정 및 간단한 샤워 09시 40분 현장 등록 및 행사 참여 몇조에 배정될지 모르기에 마지막조 배정받는 가정에 17시 30분 홀아웃 가정 17시 40분 파인비치 출발 18시 30분 렌트카 반납 18시 48분 용산행 KTX 탑승 21시 18분 용산역 도착 21시 30분 주차장에서 출발 22시 30분 집 도착 ㅋ 완벽한 계획입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