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모닝...
목,에 아주 작은 가시가 박힌듯 요,몇시간은 그렇게 흘러갔다 일,단 일에 집중 해보기로... 나의 당첨과 응원했던 사람들의 미당첨, 첨 겪어보는 그 미묘한 감정의 끝에서 나 자신에 대한 흥미로운 지점을 또하나 발견하는 순간이다. 나는 나보다더 '그'가 잘되길 바라고 응원하는 스타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