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멍때리기
카페에서 가만히 앉아 창 밖을 내다보니 재밌네요 지나가는 사람들의 옷, 신발, 머리모양, 얼굴표정....모두 각양각색 봄이라 그런지 다들 행복해보이는군요 길 건너 보이는 나무도 봄이 온듯 푸릇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