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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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요

저는 얼른 점심 대충 먹고 마눌 드럼학원 신청했다고 차 가지고 가기 싫다고 데려다 달라 해서 데려다 주고 딸은 마눌 대신 장모님 케어를 위해 장모님댁 데려다 주고 바쁘게 움직여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