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의 방향에 대해서..
드라이버를 열심히 연습해서 10미터 이상 더 보내기를 도전하는게 좋을까요? 롱-미들 아이언을 더 연습해서 방향성을 잡는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드라이버를 멀리치면 남는거리가 짧아지기에 짧은 아이언을 치게 되어 파온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드라이버가 산다는 가정에서요. 참 딜레마 같은 것 같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