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라운딩 후기
라운딩은 언제나 즐겁네요 오늘은 드라이버 아이언 어프러치 퍼터 그리고 캐디님까지……절레절레 뭐하나 되는게 없었지만.. 같이간 좋은 사람들과 운동한다 생각하고 즐겁게 라운딩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 5홀을 남기고 연습했던 퍼터 거리감 방식을 한번 테스트 했는데 왠걸 남은 5홀 투펏으로 마무리하는.. 뭔가를 알아온것 같다 다음라운딩이 또 기대가 되네요 ㅎㅎ 내일은 쉬고 모레 조인 잡아볼까 고민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