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혼자 조인
다음주 해외 원정 앞두고 샷 점검할겸 라운딩하고픈데 평일 1부라 지인들은 안된다해서 부킹매니저한테 예약하고 대기했는데 모집이 안되어 결국 조인밴드 올라온 글 보고 조인신청해서 다녀왔네요 웅포cc 0737 일교차 큰 날씨여서인지 확실히 전반은 폭망 ㅡㅡ 후반은 그래도 평소대로 쳤네요 100돌이라도 혼자 조인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ㅎㅎ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전 이만 출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