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삶의 여정을...
걸어간 사람들의 발자취가 남긴 한마디는 그 자체로서 큰 울림이 있네요. 자기가 평생 힘들게 모은 전재산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하고 앞장서셨던, 그리고 안중근열사의 숨은 조력인,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님! 어제 설민석 역사강사의 강의를 들으면서 또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나눔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깨어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