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을만한 당구소식
1. '당구 여제' 김가영, 대회 3연패 도전 : 준결승에서 김세연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3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 역대 6번의 월드챔피언십 결승에 모두 진출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번에 우승하면 대회 3연패 달성. (결승 상대: 한지은) 2. '10대 돌풍' 김영원, 최연소 왕중왕 조준 : 준결승에서 베테랑 김재근을 4-1로 꺾고 결승진출. 현재 18세인 김영원이 우승할 경우, PBA 월드챔피언십 역대 최연소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게 됩니다. (결승 상대: 조건휘) 여자 결승 : 오늘 오후 4시 남자 결승 : 오늘 오후 8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