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1005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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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시즌 개시했습니다 ㅎ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져서 저도 26년 시즌 시작했습니다.ㅎ
지인 찬스로 수원체력단련장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곳인데 9홀 2번도는곳 치고는 전장이 짧지않고 재미가 있는 골프장이에요.  다만 옆홀과의 간격이 좁아 미스샷에 의한볼이 가끔 날이오니 조심. 마지막 파5홀은 도로가와 붙어 있어 세컨은 무조건 아이언만 가능해서 타수가 잘 안나와요. 
최근에 페어웨이와 그린에 모래를 뿌려서 숏게임 퍼팅 다 어렵네요 ㅠ
티업도 6분 간격이라 많이 밀리고 
저희 18홀 도는데 6시간 걸렸어요.
저한테는 가까운 시내에 있다는거 빼고는 딱히 장점이 없는 구장이라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