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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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만난 친구

구여븐 냥이가 계속 냐옹냐옹~ 심하게 울고 있길래 영문을 몰라서 다가가니 그닥 아기도 아닌데 그러네요...
그들의 언어를 알 수 있음 좋으련만...쩝~^^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