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의 촉촉함으로
아무리 겨울이 매섭고 사납게 굴어도 우리들의 마음은 이미 봄날의 따스함이 생명을 터뜨리는 꽃망울처럼 몽울몽울 피어나고 있습니다 움츠렸던 가슴 기지개로 활짝 밀어내고 희망의 봄날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