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속까지조용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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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의 촉촉함으로

아무리 겨울이 매섭고 사납게 굴어도
우리들의 마음은 이미
봄날의 따스함이
생명을 터뜨리는 꽃망울처럼
몽울몽울 피어나고 있습니다
움츠렸던 가슴
기지개로 활짝 밀어내고
희망의 봄날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