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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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캐디가 퍼팅때 우산 받쳐주고 2벌타!

를 받았지만 결국엔 우승 했던 김예진 프로...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랑가요? ㅎ
아빠가 맨날 캐디로 찰싹 따라붙어서 카메라에 자주 잡히곤 했죠. 부산 출신이라 22년도에 해운대에서 골프스튜디오를 오픈해 아빠랑 같이 레슨을 하고 있다네요.
허리 좀 좋아짐 실~ 함 가보까도 싶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