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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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영화에 빠져 있던 시절...

모으고 또 보면서 혼자만의 행복한 시간을 가지곤 했는데...그땐 서울서 총각행세 하던 시절였네요 ㅋ  아내가 걍 버리랍니다 보 지도 않는거! 내 추억이 담긴건데 ㅠㅠ
널 보낸다 나의 알흠다운 추억들아~~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