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2시간 전
조회 31

●두 모자의 황당함

어제 롯데 평촌 쇼핑
아들 딸 
유니클로에서 자기 옷 용품구매
계산 후 물건 담는데
와이프 아들이 큰 쇼핑백에 
정리 담기로
나랑 딸은 딸래미 링 귀걸이 구매하러 먼저 층 이동
쇼핑 후 집 귀가
집에 도착 후 
각자 물건 나누는데
아들
가방 바람막이 티2개가 안보임
유니클로에서 바구니에 담긴 물건을 쇼핑백에 담으면서
와이프는 아들이
아들은 엄마가 
바구니에 있는 물건 서로 다 담은줄알고 구매한 물건을
쇼핑백에 다 담지않고 남겨두고 옴ㅠㅠ
어제 전 쇼핑 못해서
현대 판교 가려했는데
어쩔수없이 
롯데 평촌 재방문
유니클로에 상황 설명
따로 보관된 물건은 없고
씨씨티브 돌려보고 연락주기로 함
두 모자의 황당함
어떻게 구매한 물건을 바구니에
남겨두고 
둘다 서로 모르고 올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