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모자의 황당함
어제 롯데 평촌 쇼핑 아들 딸 유니클로에서 자기 옷 용품구매 계산 후 물건 담는데 와이프 아들이 큰 쇼핑백에 정리 담기로 나랑 딸은 딸래미 링 귀걸이 구매하러 먼저 층 이동 쇼핑 후 집 귀가 집에 도착 후 각자 물건 나누는데 아들 가방 바람막이 티2개가 안보임 유니클로에서 바구니에 담긴 물건을 쇼핑백에 담으면서 와이프는 아들이 아들은 엄마가 바구니에 있는 물건 서로 다 담은줄알고 구매한 물건을 쇼핑백에 다 담지않고 남겨두고 옴ㅠㅠ 어제 전 쇼핑 못해서 현대 판교 가려했는데 어쩔수없이 롯데 평촌 재방문 유니클로에 상황 설명 따로 보관된 물건은 없고 씨씨티브 돌려보고 연락주기로 함 두 모자의 황당함 어떻게 구매한 물건을 바구니에 남겨두고 둘다 서로 모르고 올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