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선수 우승!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1년 만에 통산 8승째 달성넬리 코다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1타차 승리축하합니다 김효주 프로!김세영과 임진희가 11언더파 277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유해란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5위다.다른 한국선수들도 선전했습니다.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