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같은 만남들^^
도깨비님과 쑤니옵빠님, 좀치냐님,그리고 식당에서 우연히 뵙게된 스피드님과 플라워님,싱글님을 비롯한 많은 서경회원님들...그리고 같은 19조 분들과 영남방 회원님들과 여러 프로님들!
만나서 정말정말 반가웠고, 이러한 선물같은 존 자리를 가능케 해준 모프의 대표님을 비롯한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담 카스카디아에서 혹 조우하게 되면 더 반갑게 인사드리고 싶고 더 많은 분들과 또 악수 나누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