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flower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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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파인비치 아름다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비치 8홀코스


비치 8번홀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아름 다운 파3홀

하지만 오래전 세월호의 기억이...
저밑에서 누군가는 골프치고 누군가는 슬픔으로
함께한 공간이었다고 캐디님이 얘기해주네여.
그래서 솟대를 세웠다고..
이홀 마무리하고 다음홀로 지나가는 중에 한컷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