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 프로님과의 파인비치 라운드
스크린골프의 황제 '송한백' 프로를 너무 좋아해서 닉네임을 '윤한백'으로 하고 있는데요 ,파인비치 프로암에서 프로님께서 제가 이미 배정되어 있는 11조를 뽑아주셔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꿈만같은 라운드를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모두의 프로암 운영진 너무 고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로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