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프암이 맺어준 영남방 가족들
어쩌다 우리가 하나가 되었을까요?골프? 공짜? 놀거리? 아직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제4회 프로암까지 10개월이 안되었지만모프암이 맺어준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고,모프암의 발전과 함께 영남방이 함께 해보겠습니다.해남에서 함께한 영남방 가족들 화이팅입니다.참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모두의프로암 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