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용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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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프암이 맺어준 영남방 가족들

어쩌다 우리가 하나가 되었을까요?
골프? 공짜? 놀거리?
아직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4회 프로암까지 10개월이 안되었지만
모프암이 맺어준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고,
모프암의 발전과 함께
영남방이 함께 해보겠습니다.
해남에서 함께한 영남방 가족들 화이팅입니다.
참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모두의프로암 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