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은 아니라도 무시는 말아야지
아침 먹으러 베이커리 내려 왔는데
직원이 아침이라 혼자 빵도 진열하고 주문도 받고 손님은 많지 않지만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베이커리에서 앞에 있던 연세 드신분이
빵과 음료를 사시고 계산을 하려는데
직원 : 사용하신 찝게 가져오시겠어요
손님: 사용하는 티켓이요? (방키 얘기간 하고 주머니를 뒤지신다)
직원 : 사 용 하 신 찝 게 가 져 오 시 라 구 요(스타카토로)
누가 봐도 친절함은 고사하고
한번 말하면 알아야지 왜 못 알아 듣냐는 말투 인데
이게 대 놓고 머라 하는건 또 아니라
느낌만 기분이 나쁜 안내라 화도 못 내시고 돌아서시네요!
왜 이럴까요!
위험을 무릅쓰고 몰래 한컷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