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라이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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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퍼블릭2





집에서 40분거리의 구장
10분간격 티업이지만.
느긋하게 쳐서
밀린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
눈치보는 사람도 없는..
글타고 한국처럼 평균적으로
잘치는 현지인도 그닥없는..
일상속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