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퍼블릭2
집에서 40분거리의 구장10분간격 티업이지만.느긋하게 쳐서밀린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눈치보는 사람도 없는..글타고 한국처럼 평균적으로잘치는 현지인도 그닥없는..일상속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