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뒤에 있는 굴포천 인대요~🌸
십몇년을 모르고 지내다가작년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벚꽃이 양옆으로 몇백미터가 펼쳐져 있어요.40대가 되니 주위를 둘러보는여유가 생겼나봐요~^^그냥 걸어만 다녀도 너무 아름답네요.사진찍으면 그냥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