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진은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이용희프로님께서 "용인에서 이제 출발합니다~"라는 카톡을 보고, 대구로 내려가는 시간에는 '프로님께서 오늘 하루도 힘드실테니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게 해드려야지'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내려갔습니다~
도착해보니... 이런...!!!
스크린매장의 구조가... 생각했던 것과는 매우 달라서... 당황했슴돠~~ OTL
하지만~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모프는 운영진과 회원의 관계가 아닌, 식구 그 자체였습니다~♡
김세영프로님 PRO:LOG 때는 준비과정을 도시락님, 키큰우일님이 도와주셨듯이(늦었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구본아이언님이 정말 땀 흘려가며 모든 준비과정을 함께 도와주셔서 잘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용희프로님께 즐거움을 드리려고했던 PRO:LOG는... 막상 시작한 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이용희프로님의 열정과 퍼포먼스에 감탄만 했던 것 같습니다!!!
감기몸살로 연신 콜록거리시면서도 단 1분도 쉬지않고 모프식구들과 얘기나누셨고, 우리의 고민을 들어주시며 그 고민이 해결될때까지 계속해서 지도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시 모프영남식구분들은 다들 한 펀치 하시더라구요~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 장타자~~ 멋져부려~!!
현장에서도 약속드렸지만, 영남번개모임 주말에 하시면 꼭 참석하겠습니다~(운영진도 직장인인지라... 평일은 힘듭니다...ㅜㅜ) 그때 같이 라운드하고 밥도 먹고 사우나도 하고~ 할거 다하시죠~♡
P.S
솔직히 멀긴 머네요 ㅎㅎㅎ
그래도, 영남식구분들 뵙고와서 행복했습니다~♡